맨시티전 토트넘은 0-3 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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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전 토트넘은 0-3 완패

안창현 0 888
토트넘은 14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맨시티와의 2020~2021시즌 EPL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3으로 졌다.

이로써 10승6무7패(승점 36)가 된 토트넘은 9위로 순위가 하락했다.

앞서 리버풀을 3-1로 제압한 2위 레스터시티(승점 46)와는 7점 차이다.

FA컵에서 도움 해트트릭을 빛났던 손흥민은 이날 선발로 나와 풀타임을 뛰었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17골 13도움으로 2019~2020시즌 자신의 한 시즌 최다 공격 포인트(18골 12도움)와 타이를 이루고 있다. 하지만 이날 경기에선 골과 도움 모두 실패했다.
다급해진 토트넘은 후반 27분 가레스 베일까지 교체로 투입하며 만회골을 노렸지만, 맨시티의 골문을 열지 못한 채 무득점으로 고개를 숙였다.

토트넘의 손흥민(29)이 14일 맨체스터 시티와 벌인 2020-2021 잉글랜드 프로축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골이나 도움은 올리지 못했다. 토트넘은 0대3으로 졌다. 최근 1승4패의 부진. 순위는 8위에서 9위(승점 36·10승6무7패)로 한 계단 내려갔다. 해리 케인이 전반에 프리킥으로 상대 골 포스트 오른쪽 상단을 때리고, 후반 교체 투입된 가레스 베일이 위협적인 슈팅을 한 차례 날린 것 외에는 이렇다 할 득점 기회조차 없었다.

현지 매체인 이브닝 스탠더드는 손흥민에 대해 “휴식이 필요해 보인다”라고 지적했고, 풋볼 런던은 “정말로 답답한 밤이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토트넘 출신이자 현 스카이 스포츠 해설자인 제이미 레드냅은 “손흥민이 수비하는 걸 더 많이 보고 있다”며 무리뉴 감독의 수비 위주 전술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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