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농구] 10월22일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vs 전주 KCC 이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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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농구] 10월22일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vs 전주 KCC 이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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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는 직전경기(10/20) 홈에서 LG 상대로 73-92 패배를 기록했으며 백투백 원정이였던 이전경기(10/17) 원정에서 원주DB 상대로 82-81 승리를 기록했다. 시즌 3승3패 성적. 창원LG 상대로는 앤드류 니콜슨이 1경기 결장후 복귀했지만 야투 효율성이 떨어졌고 수비의 핵심이 되는 차바위가 22분여 출전 시간 밖에 소화하지 못하고 5반칙 퇴장을 당하면서 수비 조직력이 무너진 경기. 김낙현의 야투 효율성(2/9)이 2경기 연속 떨어지면서 두경민(15득점)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백코트 싸움에서 밀렸고 리바운드 싸움에서 -10개 마진을 기록한 상황. 또한, 클리프 알렉산더가 골밑 싸움에서 LG외국인 선수들에게 밀렸던 패배의 내용.

전주 KCC는 직전경기(10/17) 원정에서 창원LG 상대로 71-63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0/15) 홈에서 서울SK 상대로 연장전 승부 끝에 85-82 승리를 기록했다. 3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온 이후 2연승의 반등세를 만들어 냈으며 시즌 2승3패 성적. 창원LG 상대로는 만족할수 있는 팀 야투(50.9%)와 3점슛(40%) 성공률을 기록했고 강력한 수비와 확률 높은 골밑 득점으로 승리를 만들어 낸 경기. 송교창, 정창영, 라건아가 2경기 연속 동반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하는 가운데 김지완(13득점), 유현준(10득점, 6어시스트)의 부활까지 더해지면서 고른 득점 루트를 개척할수 있었던 상황. 또한, 9일 동안 5경기를 소화하는 강행군의 마지막 경기에서 2연승을 만들어 낸 이후 4일 동안의 재정비 시간을 맞이하게 되었다는 것도 팀 리듬에 있어서 희망적인 요소가 된다.

수비 조직력에 문제점이 노출 된 한국가스공사 이며 정효근의 시즌 아웃으로 토종 빅맨 전력이 강하지 않은 한국가스공사를 상대로는 송교창이 힘을 낼 것이다. 전주KCC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패

언더&오버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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